시애틀 동포 대표방송 KO-AM TV
KO-AM TV는 시애틀을 중심으로 한 서북미 워싱턴주의 대표 동포 TV 방송으로 현재 컴캐스트 (Comcast) 디지털 채널 257번을 통해 매일 24시간 한국어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KO-AM TV는 KBS World 협력사로서 양질의 KBS 프로그램을 영어 자막과 함께 방송함으로서 한인 1세 뿐만 아니라 2세, 그리고 미주류 시청자들도 선호하는 한류방송이며 워싱턴주 최북단 블레인(Blaine)시부터 남단 루이스 카운티 세할리스(Chehalis)까지 반경 200마일이 넘는 지역내 시청이 가능한 최대의 커버리지를 보유한 방송입니다.
빠른정보제공을 위한 생방송 뉴스와 코엠인터뷰
KO-AM TV는 시청자들에게 빠른 뉴스 제공을 위해 오전과 오후 한국으로부터 수신하는 뉴스를 생방송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당과 같은 비디오 대여점에서 대여 불가능한 프로그램 제공과 KBS World 네트워크사인 뉴욕, 시카고, 아틀란타, 로스엔젤레스, 워싱턴DC, 하와이 방송사와 협력하여 미주 동포들의 활동상을 전미주에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엠 인터뷰, 특별 프로그램등을 제작하여 동포사회에 이벤트를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애틀 지역뉴스를 직접 취재하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밤 10시 방송함으로서 동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방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현대와 같은 한국의 대기업 및 지역 비지니스들은 KO-AM TV를 통해 광고방송을 꾸준히 함으로서 시애틀 사회에 널리 알려 친숙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킹 카운티, 피어스 카운티를 중심으로 워싱턴주 최대의 커버리지와 점유율을 자랑하는 컴캐스트와 함께 방송하는 KO-AM TV는 동포들의 자랑입니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 오레건 주와의 50마일 구간이 연결되면 오레건주 중부 유진(Eugene)시까지도 KO-AM TV를 시청할 수 있게 됩니다.
디지털방송시대에 부응하는 코엠TV 방송
2008년 3월부터 13000 스퀘어피트 (약 300평)의 신청사에서 최첨단 방송기기와 시설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