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희누나
시대 공감과 아날로그로의 회귀. 문화 전반에서 복고 바람이 거세다.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이지만 따뜻했던 정서만큼은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 추억속에 소중하게 간직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느 시대 어느 때나 공감할 수 있는 인물 간의 애증과 갈등. 경쟁구도를 배치하여
좀 더 넓은 연령층이 공감하는 드라마로 만들어 갈 것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50분 방영중 (재방송 오전 3시 20분)
방송신청문의 : KO-AM TV 253 946 5537

